내가 외국계 회사에 근무한 지 2년이 지났고,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는 매니저와 2주에 한 번씩 MS Teams를 통해 1 on 1 미팅을 갖고 있다. 놀랍게도(?) 나는 이 1 on 1 미팅이 매우 기다려지고, 회사생활에서 몇 안 되는 힐링의 시간이라 생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