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에 영어학습 플랫폼에서 수업을 하는데 '조용한 퇴사(Quiet quitting)'라는 주제가 있었다. 미국에서 컨설팅 회사 인턴십을 하고 있다는 대학생 튜터와 2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다.